~2014 과거정보 / / 2013. 6. 10. 14:30

나홀로 자전거 국토종주 - 프롤로그 -

반응형


나홀로 여행! 그것도 나홀로 자전거 국토종주를 꿈꿔보고 있습니다.

예전에 군 전역당시 사회나가서 해보고 싶은 100가지를 작성했었죠.
하지만 사회는 제 생각과 뜻대로 되지 않았고, 모든 일에는 돈이...그래서 참 많은 걸 포기했습니다.
원래는 그 목록가운데 있던 '스쿠터 타고 나홀로 전국일주'를 꿈꿨지만 여건상 변경하게 되었습니다.
아, 그렇다고 내키지 않은 여행을 계획하거나 그러는 어리석은 짓은 안합니다^^!

우연히 집에 있던 자전거를 다시 타게되었고(제 블로그에 있는 알톤 썸탈), 매일 썸탈을 타고 출퇴근을 했습니다.
거리는 얼마안되는 약 6~7km거리였습니다. 그러다가 자전거의 재미에 다시 빠졌고 자전거 여행을 기획하게 됩니다.




처음 계획당시 구한 사진인데, 어디서 구했는지..제 컴터에 저장된 국토종주 및 4대강 길입니다.
모두 자전거길이 잘되어 있다고 하는데, 이번에 서울에 시험치러 가면서 자전거 가지고 가서 타고 내려올 예정입니다.
꼭 제 두눈으로 확인하고 후기를 올리겠습니다. 

제가 상당한 길치 인지라, 꼭 그점을 생각하고 기록하고 꼭꼭 여행일기를 통해 여기에 기록하겠노라 다짐합니다.





이것은?!. 국토종주 수첩이니다. 각 지역 및 관문?을 통과할때 마다 스탬프를 찍는 곳입니다. 
예전 경주 관광스탬프와 같은 것 같습니다. (경주 자전거 여행도 곧 할 예정)
이곳에 국토종주 뿐 아니라, 4대강 및 현재까지 개발이 아직 안된 곳도 모두모두 둘러보고 스탬프찍고 싶은 마음이 벌써 앞섭니다.





국토종주를 완료하고 모든 스탬프를 찍으면 이러한 상장을 준다고 합니다. 아 그리고 다녀오신분들을 보니
뭐 국토종주 인증 메달도 주더라구요. 경주 관광스탬프는 그런게 없는데, 경주시에서도 충분히 참고할 만한 마케팅정보 같습니다. 사실, 국토종주 인증 상장 및 메달이 가장 가지고 싶어서 합니다. 
뭐 하나 이뤄놓지 못 한 제 입장에서 '이거라도 못 하면 딴거 못 해!' 라는 심정으로 달릴 계획입니다.


여행은 7월말경으로 잡고 있습니다. 꼭 완주하리라!



반응형
  • 네이버 블로그 공유
  • 네이버 밴드 공유
  • 페이스북 공유
  • 카카오스토리 공유